운전면허 반납 지원금, 서울 70세 이상 20만원

 
서울시 70세 이상 운전면허 반납 지원금 20만원 안내 인포그래픽

부모님이 운전을 그만두려고 하는데 반납하면 뭘 받는지 궁금하시죠? 서울은 70세 이상이 면허를 반납하면 20만 원 교통카드를 줘요.

대상, 신청 장소, 서류, 카드 쓰는 곳을 정리했어요. 접수가 선착순이라 지금도 가능한지는 확인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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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받나

서울시에 사는 70세 이상 어르신이에요. 2026년 1월 발표 기준으로 1956년 12월 31일 이전에 태어나고, 이 지원을 처음 받는 분이 대상이에요.

구분
내용
나이
70세 이상(1956.12.31 이전 출생)
거주
서울시 주민
조건
처음 받는 분
금액
교통카드 20만 원

지원 금액은 20만 원이에요. 2025년에는 10만 원이었는데 올해 올랐어요. 선불 익명 교통카드로 받아요.

어디서 신청하나

동주민센터에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가져가세요. 면허를 반납하는 자리에서 카드를 같이 받는다고 해요.

상황
준비물
일반
운전면허증
면허 분실
운전경력증명서·신분증
예전 반납·미수령
취소결정통지서·신분증
신청 장소
동주민센터

면허증을 잃어버렸다면 경찰서나 정부24에서 운전경력증명서를 떼어 신분증과 함께 내요. 예전에 서울에서 반납하고 카드를 못 받았다면 운전면허취소결정통지서가 필요해요.

선착순이에요

올해는 1월 28일부터 접수를 시작했고, 선착순 3만 5,211명에게 준다고 발표됐어요. 보통 3월쯤 시작하던 걸 앞당겼다고 해요.

확인
내용
접수 시작
2026년 1월 28일
인원
선착순 35,211명
현재 상황
확인 못함
문의
교통운영과 02-2133-2607

지금(10월)도 남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가기 전에 서울시 교통운영과(02-2133-2607)나 동주민센터에 접수 상황을 물어보세요.

카드 쓰는 법

받은 카드는 전국 버스와 택시, 편의점 같은 티머니 가맹점에서 쓸 수 있어요. 20만 원을 다 쓰면 본인 돈으로 충전해 쓸 수 있어요.

구분
내용
쓰는 곳
버스·택시·편의점
다 쓰면
본인 충전 가능
지하철
무임 카드 사용
다른 지역
시·군청 확인

65세 이상은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가 따로 있어요. 지하철은 어르신 무임 교통카드로 타야 요금이 차감되지 않아요. 서울이 아닌 지역은 금액과 조건이 달라서 시청이나 군청에 확인하세요.

💡 [예시로 보는 상황] 예를 들어 서울에 사는 71세 어르신이 면허증을 가지고 동주민센터에 가서 반납하면, 그 자리에서 20만 원이 담긴 교통카드를 받아요. 카드는 버스와 택시, 편의점에서 쓰고, 접수 인원이 다 찼다면 받지 못할 수 있어요.



도로교통공단


자주 묻는 질문

Q. 몇 살부터 받나요?

서울은 70세 이상이에요. 다른 지역은 65세 이상 등 기준이 달라 시·군청에 확인하세요.

Q. 얼마를 받나요?

서울은 20만 원 교통카드예요. 지자체마다 금액이 달라 다른 지역은 확인이 필요해요.

Q. 지금도 신청할 수 있나요?

1월부터 선착순이라고 발표돼서 남았는지 확인하지 못했어요. 신청 전에 문의하세요.

⚠️ 참고하세요
이 내용은 2026년 1월 서울시 발표를 기준으로 했어요. 접수 현황은 확인하지 못했고, 다른 지역 금액은 자료마다 달라서 쓰지 않았어요. 신청 전에 서울시 교통운영과나 거주지 주민센터에 확인해 주세요.

출처 및 참고
·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서울시) : news.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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