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월급에서 4대보험이 얼마나 더 빠질지 궁금하죠? 결론부터 말하면 국민연금은 오르고 건강보험료율은 동결이에요.
확정된 것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을 나눠서, 월급 200만~500만 원 기준 부담액까지 정리했어요. 프리랜서와 지역가입자는 부담이 더 크니 아래 내용도 꼭 보세요.
국민연금 보험료 조회
2027 요율 한눈에 보기
국민연금은 2025년 연금개혁법에 따라 해마다 0.5%p씩 올라서 2026년 9.5%에서 2027년 10.0%가 돼요. 직장인은 이 중 절반인 5%를 내고, 나머지 5%는 회사가 내요. 목표인 13%는 2033년이에요.
건강보험은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7.19% 동결이 결정됐고, 지역가입자 재산 점수당 금액도 211.5원으로 그대로예요. 고용보험(1.8%에서 2.0% 인상안)은 최종 확정 전이고, 장기요양보험료율과 산재보험료율도 아직 발표 전이에요.
월급별 국민연금, 얼마나 늘까
직장인 본인 부담은 월급의 5%예요. 올해는 4.75%였으니 월급 300만 원이면 월 14만 2,500원에서 15만 원으로 월 7,500원, 연 9만 원 늘어요. 아래는 월급 전체가 연금 기준이라고 가정한 단순 계산이에요.
기준소득월액 상한 때문에 월급이 아주 높은 분은 부담이 더 늘지 않는 구간이 있어요. 상·하한 금액은 매년 7월에 바뀌니 국민연금공단 안내를 확인하세요.
건강보험료는 얼마 낼까
직장인 건강보험료는 요율 7.19% 중 절반인 3.595%를 본인이 내요. 요율이 동결이라 월급이 그대로면 건보료도 그대로예요. 월급이 오르면 그만큼 비례해서 늘어요.
장기요양보험료는 건보료에 따로 붙어요. 내년 요율은 공단 발표 전이라 아래 표에는 넣지 않았어요. 실제 고지서는 장기요양과 정산분 때문에 달라질 수 있어요.
프리랜서·지역가입자는 더 커요
직장인은 회사가 절반을 내주지만 지역가입자는 국민연금 10%를 전액 본인이 내요. 소득 월 300만 원이면 2026년 28만 5,000원에서 2027년 30만 원으로, 월 1만 5,000원 늘어요.
건강보험도 지역가입자는 소득의 7.19%를 전액 내고 재산·자동차 점수가 따로 붙어요. 소득이 줄었다면 조정신청으로 낮출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연금 부담이 커지는 만큼 놓치기 쉬운 절약 방법이에요.
건강보험 보험료 조회
자주 묻는 질문
Q. 2027년 건강보험료가 오르나요?
요율은 7.19%로 동결이에요. 월급이 오르면 보험료는 비례해서 늘어요.
Q. 국민연금은 얼마나 오르나요?
보험료율이 9.5%에서 10.0%로 올라요. 직장인 본인은 5%를 내서 월급 300만 원이면 월 7,500원 늘어요.
Q. 고용보험과 장기요양은 어떻게 되나요?
고용보험은 인상안이 있지만 확정 전이고, 장기요양보험료율은 발표 전이에요. 확정되면 다시 확인하세요.
이 글은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동결 결정 보도(경기메디뉴스)와 2025년 연금개혁법 시행 내용, 2027 4대보험 요율 정리 글을 바탕으로 했어요. 계산은 월급 전체를 기준으로 한 단순 계산이고, 고용보험·장기요양·산재 요율은 확정 전이에요. 국민연금공단(1355)과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및 참고
· 2027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경기메디뉴스) : ggmedinews.com
· 연금개혁법안 국회 통과(정책뉴스) : korea.kr
· 2027년 4대보험 요율 총정리(patross0303) : patross030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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