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 가고 싶은데 숙박비·식비가 부담되시나요?
인구감소지역에서 쓴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반값여행, 지금 10월 여행분 접수가 한창이에요. 선착순이라 남해는 9월 28일 10시 8분에 이미 마감됐어요.
환급 한도, 지금 접수 중인 지역, 놓치기 쉬운 주의점을 정리해드릴게요.
반값여행 신청확인
환급 한도와 대상
- 대상 — 만 18세 이상 국민, 거주지(주민등록 주소지) 인접 지역은 신청 제한
- 참여 지역 — 공식 페이지 기준 25곳(상반기 16곳 + 하반기 추가 9곳)
- 최소 지출 — 지역별로 7만~10만원 이상 결제를 요구하는 곳이 있어요
- 환급 방식 — 여행 후 정산하면 지역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돼요
💡 한도와 조건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어서 신청 전 해당 지역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청년 기준일도 지역별로 달라요.
9월 28일 접수 현황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접수 중 11곳 · 준비 중 5곳 · 마감 9곳이에요. 선착순이라 수시로 바뀌니 신청 전 다시 확인하세요.
① 접수 중 (10월 여행분 위주)
② 접수 예정 (준비 중)
- ③ 마감 9곳 — 영월·고흥·남해·하동·합천·제천·해남·고창·영암 (일부는 사업기간이 끝났거나 예산이 소진됐어요. 재오픈 여부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 ⚠️ 남해는 9월 28일 10시 8분, 고창은 9월 23일 8시 40분에 마감 처리됐어요. 접수 시각에 맞춰 미리 준비해두세요
반값여행 공지사항 확인
신청 순서와 주의점
- ①사전 신청 — 공식 페이지에서 지역을 고르고 해당 지역 신청 페이지에서 여행 전 신청
- ②승인 확인 — 승인 후 출발해요. 사전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 불가
- ③여행·증빙 — 지역별 지정 관광지 1~2곳 방문 인증사진과 결제 증빙을 모아두세요
- ④정산 신청 — 여행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증빙을 내면 심사 후 환급돼요
- 결제수단 — 지역화폐 앱(chak·제로페이·코나아이 등) 결제만 인정하는 곳이 많고, 횡성·화천은 대표자 명의 카드만 인정해요
- 인정 제외 — 횡성처럼 주유소·유흥시설·금은방 등을 정산에서 빼는 곳도 있어요
- ⚠️ 승인 없이 다녀온 여행은 소급 정산이 안 돼요. 순서를 꼭 지키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9월 28일 공식 반값여행 페이지 기준으로 전체 25개 지역 중 11곳이 신청 접수 중이고, 5곳이 준비 중, 9곳이 마감 상태입니다. 접수는 선착순이라 수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 공식 페이지에서 지역별 현황을 확인하세요.
Q. 여행을 다녀온 뒤에 신청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방문할 지역의 신청 페이지에서 사전 여행 신청을 먼저 완료해야 하며, 사전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Q. 아무 카드나 쓰면 환급받을 수 있나요?
지역마다 인정하는 결제수단이 다릅니다. 지역화폐 앱(chak, 제로페이, 코나아이 등)으로 결제해야 인정되는 곳이 많고, 횡성·화천처럼 대표자 명의 신용·체크카드만 인정하는 곳도 있습니다. 숙박은 카드나 현금영수증을 예외로 인정하는 지역도 있으니 신청 지역의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접수 현황은 9월 28일 공식 페이지 기준이며 선착순으로 수시 변동돼요. 한도·조건·인정 결제수단은 지역마다 다르니, 정확한 최신정보는 반값여행 공식 페이지와 지역별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및 참고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반값여행) : korean.visitkorea.or.kr
·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안내(2026.9.28 공식 페이지 접수 현황 기준)
· 지역별 일정·한도·조건은 수시로 변동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청 전 공식 페이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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