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인구감소지역 여행하면
경비 절반 돌려받는다
평창·남해·하동 등 16곳 확정 · 개인 최대 10만원 · 단체 최대 20만원
숙박·식비·교통·체험비 모두 포함 ·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
📊 한눈에 보는 핵심 수치
환급 비율
환급 한도
최대 환급
지자체 수
시범사업 예산
시작 시기
📌 이게 뭔 사업이에요? – 핵심 3줄 요약
정부가 인구감소로 침체된 농어촌 지역을 살리기 위해 여행객에게 여행비를 절반 돌려주는 파격적인 제도를 도입합니다. 선정된 16개 지역을 여행하면 숙박비·밥값·체험비 등을 합산해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줍니다.
개인이 여행에서 20만원을 쓰면 10만원을 돌려받고, 가족 4명이 40만원을 쓰면 20만원을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2026년 4월 시범 시작 후 2027년부터 점진 확대 예정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사업명 |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반값 여행) |
| 주관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공사 |
| 시작 시기 | 2026년 4월 (상반기 시범) |
| 지원 내용 | 여행경비 50% →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환급 |
| 환급 한도 | 개인 최대 10만원 / 2인 이상 단체 최대 20만원 |
| 대상 |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 |
| 대상 지역 | 상반기 16개 지자체 (하반기 4곳 추가) |
| 예산 | 65억원 (국비 30% + 지방비 70%) |
| 지원 규모 | 약 10만 팀 (20만명 이상) |
| 신청 채널 | 대한민국 구석구석 → 지역별 신청 페이지 |
💰 실제 얼마나 돌려받나요? – 계산 예시
당일치기
최대 한도
최대 한도
🗺️ 2026 상반기 선정 16개 지역
2026년 2월 27일 정부가 공식 발표한 상반기 참여 지역입니다. 이 중 한 곳을 여행하면 50%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평창군 – 대관령 양떼목장, 올림픽도시
- 영월군 – 동강·별마로천문대
- 횡성군 – 한우 축제, 숲체원
- 제천시 – 청풍호, 패러글라이딩
- 고창군 – 선운사, 고인돌, 복분자
- 강진군 – 다산초당, 청자축제
- 영광군 – 법성포 굴비, 불갑사
- 해남군 – 땅끝마을, 두륜산
- 고흥군 – 나로도 우주센터
- 완도군 – 청정 해양, 장보고 테마
- 영암군 – 왕인 박사 유적지
- 밀양시 – 표충사, 얼음골
- 하동군 – 지리산·섬진강 녹차밭
- 합천군 – 해인사, 황매산
- 거창군 – 수승대, 덕유산
- 남해군 –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 신청 방법 – 사전 신청이 핵심!
-
1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지역·일정 확인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접속 → 지역사랑 휴가지원 메뉴 → 본인이 여행할 지역 선택 후 세부 신청 방법 확인. 지역마다 사전 신청 기간, 방법이 다릅니다.
-
2여행 전 해당 지자체에 사전 신청·승인여행 날짜·인원·계획을 해당 지자체 신청 페이지에 사전 등록합니다. 사전 신청 없이 여행하면 환급 불가이므로 반드시 승인을 받은 후 여행을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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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여행 중 카드 결제·현금영수증 필수 발급숙박·식당·카페·관광지·체험업소 등에서 결제 시 반드시 카드 결제 또는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으세요. 영수증 없이는 환급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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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여행 후 증빙서류 온라인 제출여행 완료 후 지자체 전용 온라인 플랫폼에서 여행 기간, 사용처, 결제 내역·영수증을 업로드해 환급을 신청합니다. 카드 매출전표·현금영수증·카드 이용 내역 캡처 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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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심사 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지급지자체 심사 후 여행경비의 50%(최대 10·20만원)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습니다. 받은 상품권은 해당 지역 가맹점·온라인 특산물 쇼핑몰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어떤 비용이 환급되나요?
- 🏨 숙박비 – 호텔·펜션·리조트·게스트하우스·캠핑장 등
- 🍽️ 식비 – 음식점·카페·지역 식당 이용료
- 🚌 교통비 – 버스·기차·택시 등 이동 비용
- 🎡 관광지 입장권 – 국립공원·테마파크·박물관 등
- 🛶 체험 프로그램 – 래프팅·낚시·농촌체험·웰니스 등
- 🛍️ 지역 기념품 – 특산물·공예품 구입비
- ⚠️ 구체적 인정 항목은 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 필수
- ⚠️ 선정된 지역 내 가맹점 결제분만 인정
🤖 AI가 알려주는 반값여행 최대 활용 전략
① 4월 이전에 신청 일정 확인하세요: 지역마다 사전 신청 기간이 다릅니다. 4월 시범 시작 전에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을 수시로 확인하고, 가고 싶은 지역의 신청 오픈 날짜를 미리 달력에 표시해두세요.
② 2인 이상으로 신청하면 최대 20만원: 혼자 신청하면 최대 10만원이지만, 커플·가족·친구와 함께 신청하면 최대 2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여행이라도 2인 이상으로 묶어서 신청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③ 영수증 꼭 챙기세요: 환급의 핵심은 증빙서류입니다. 여행 중 모든 결제는 카드로 하거나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현금 결제 후 영수증 없이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④ 지역화폐를 해당 지역에서 다 쓰고 오세요: 환급받은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여행 후에 다시 방문하기 어렵다면, 여행 중 지역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 본 글의 출처
① 이데일리 | 「4월부터 '반값 여행'…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비 절반 환급」 (2026.02.27)
www.edaily.co.kr
② 이투데이 | 「'반값여행 지원' 인구감소지역 16개 선정…1인 최대 10만원 환급」 (2026.02.27)
www.etoday.co.kr
③ 기획예산처 |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관광 분야
whatsnew.moef.go.kr
④ 대한민국 구석구석 (공식 신청 채널)
korean.visitkorea.or.kr
※ 지역별 세부 신청 방법·일정은 공식 공고 발표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각 지자체 공고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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